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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상영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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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니 데이 인 뉴욕 메인 포스터

레이니 데이 인 뉴욕

A Rainy Day in New York
프로그램명
5월 예술영화 프로그램
상영일자
2020-05-06(수) ~ 2020-05-27(수)
상영관
소극장
작품정보
92min | D-Cinema | color | USA | 2018 |
관람료
일반 8,000원, 청소년 7,000원
감독
우디 앨런(Woody Allen)
배우
티모시 샬라메, 엘르 패닝, 셀레나 고메즈
배급사
그린나래미디어
  • 상상해 봐요. 막 떨어지기 시작한 빗방울, 센트럴 파크 델라코트 시계 아래 누군가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면…  재즈를 사랑하는 ‘개츠비’(티모시 샬라메), 영화에 푹 빠진 ‘애슐리’(엘르 패닝), 낭만을 꿈꾸는 ‘챈’(셀레나 고메즈) 매력적인 세 남녀가 선사하는 낭만적인 하루! 

      

    운명 같은 만남을 기대하며 봄비 내리는 뉴욕에서 로맨틱한 하루를 함께 하실래요?


    [Production Note] 


    낯선 도시, 갑작스러운 해프닝, 우연한 로맨스를 위한 핫 스팟!눈길 머무는 곳곳에 뉴욕의 감성이 고스란히 담겼다!


    #그리니치 빌리지

     그리니치 빌리지는 맨해튼 아래쪽에 위치한 예술가들의 거주지로, 대중음악을 예술로 끌어올린 밥 딜런이 무명생활을 보낸 곳으로도 유명하다. 영화 속에서 ‘애슐리’를 기다리던 ‘개츠비’는 이곳에서 영화 촬영 중인 친구를 만나고, 갑작스레 작품에 출연하게 된다. 그러면서 그의 상대역이 과거 사귀던 여자친구의 동생 ‘챈’임을 알게 되고 해프닝 끝에 키스 씬을 찍는다.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뉴욕 여행의 필수 명소로 손꼽히는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1870년 설립된 이래 세계 각국의 유물 총 200만 점을 소장하고 있어, 규모나 내용면에서 세계 굴지의 종합미술관으로 불린다. 영화 속에서 ‘애슐리’를 기다리던 ‘개츠비’는 ‘챈’과 같은 택시를 타면서 또 한번 마주치고, 이때 두 사람은 미술관에 함께 가게 된다. 이곳에서 ‘챈’은 자신이 어릴 때 비 오는 날 센트럴 파크에서 언니와 데이트를 한 ‘개츠비’의 로맨틱한 모습에 반했었다고 고백해 ‘개츠비’를 놀라게 만든다.


    #베멜만스 바

     맨해튼의 어퍼 이스트에 위치한 칼라일 호텔에 있는 베멜만스 바는 뉴욕의 분위기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유명 삽화가 루드비히 베멜만스가 1947년에 센트럴 파크를 그린 벽화가 눈길을 사로잡는 곳이자, 재즈 음악을 들으며 우아하게 칵테일을 즐길 수 있는 클래식 바이다. 극중 ‘개츠비’의 단골 피아노 바로 등장하는 이곳에서 그는 혼자서 술을 마시기도 하고, 피아노를 연주하기도 하면서 관객들을 감성에 젖게 만든다. 


    #센트럴 파크

     뉴욕의 상징이자 세계에서 손꼽히는 도시공원인 센트럴 파크는 연간 약 4000만 명이 방문하는 세계적 관광명소이다. 산책로, 호수, 연못, 분수 등이 있어 뉴요커들에게 더할 나위 없는 휴식처를 제공하는 곳이기도 하다. 영화 속에서 ‘개츠비’는 ‘애슐리’가 그토록 원했던 센트럴 파크 마차 투어를 계획한다. 하지만 예상치 못한 봄비 때문에 뉴욕을 떠나기 전에서야 마차 투어를 하게 되고, 이때 ‘개츠비’는 무언가를 깨달은 듯 ‘애슐리’에게 폭탄선언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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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디 앨런 감독사진

    우디 앨런(Woody Allen)
    1935년 미국 뉴욕 태생. 감독상 후보 여섯 번, 각본상 후보 열네 번, 주연상 후보 한 번 그리고 세 번의 수상까지 아카데미상에서의 화려한 경력을 자랑하는 미국의 대표적인 거장 감독이자 시나리오 작가이며 배우이다. 1960년대 데뷔한 이래 유태계 미국인으로 살아가는 뉴욕 중산층의 자의식과 죄의식, 자기 내부에 은밀히 도사리고 있는 콤플렉스와 도시인의 신경증 그리고 세상에 대한 냉소 어린 통찰과 풍자를 자신만의 개성적인 코미디 언어로 풀어낸 그의 작품 세계는 수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았고 후배 영화인들의 추종의 대상이 되어왔다. 35세 연하의 한국인 아내 순이 프레빈과의 로맨스로도 잘 알려져 있다. 영원한 뉴요커라는 별칭을 가졌던 그가 최근에는 뉴욕을 떠나 유럽을 배경으로 영화를 찍고 있으며, <매치포인트><스쿠프>에 이어 영국 런던을 배경으로 한 <환상의 그대>는 2010년 칸영화제 비경쟁부문에 초청되기도 했다. <환상의 그대>는 그가 연출한 40번째 장편영화이며, 최신작인 레이첼 맥아담스, 마리옹 코티아르 주연의 <미드나잇 인 파리>는 올해 칸 영화제 개막작으로 상영되었다. Filmography <미드나잇 인 파리>(2011), <환상의 그대>(2010), <내 남자의 아내도 좋아>(2008), <스쿠프>(2006), <매치 포인트>(2005), <애니씽 엘스>(2003), <할리우드 엔딩>(2002), <에브리원 세즈 아이 러브 유>(1996)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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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자 평총 2건
    • 재즈피아노소리가 이렇게 좋게 들린적은 처음이예요.
      우디알렌이 왜 천재소리를 듣는지도 조금은 알겠군요.
      뉴욕의 감흥,티모시 살라메,엘르패닝의 연기..
      짧은 에피소드들 속에 담겨있는 인간들의 저급한 욕망들..
      좋았어요. 2020-05-27

    • 凡作. 감흥 없음 2020-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