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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아세안영화주간

(2019아세안영화주간)기념식+쩜빠 밧탐방: 영혼의 노래

In the Life of Music
프로그램명
2019 아세안영화주간
상영일자
2019-11-15(금) ~ 2019-11-16(토)
상영관
소극장
작품정보
min | D-Cinema | 2018 |
관람료
무료(1인 2매)
감독
배우
  • 19:00 ~ 19:40 ‘2019 아세안 영화주간부산 기념식


    19:40 ~ 19:50 휴식


    19:50 ~ 21:22 <쩜빠 밧탐방: 영혼의 노래> 상영


     


    19:00 ~ 19:40 ASEAN Cinema Week 2019 Busan Special Ceremony


    19:40 ~ 19:50 Intermission


    19:50 ~ 21:22 In the Life of Music Screening


     


    *2019 아세안 영화주간 기념식 참석 시, 18:30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Special Ceremony attendees can enter the venue from 18:30.


    *영화 관람만 원하실 경우, 19:40부터 입장 가능합니다.


    Guests who will only participate in the screening may enter the venue from 19:40.


    *극장 입장 시, 반드시 티켓을 소지하시기 바랍니다.


    *Please have your ticket with you when entering the theater.


     


     


     


    쩜빠 밧탐방: 영혼의 노래 In the Life of Music


    케일리 쏘, 쏙 위살 Caylee So, Sok Visal/ 2018/ Cambodia/ 92’/ 12/ DCP


     


    '호프'(Hope, 희망)'이라는 이름을 지닌 젊은 여인이 캄보디아에 도착했다. 누군가를 기다리던 그녀는 자신을 찾아온 나이 든 남성, 어린 꼬마와 함께 차를 타고 길을 떠난다. 그러나 차는 고장 나고, 숙소는 차마 잠을 청하기 어려운 수준이다. 말도 잘 통하지 않는 답답하고 고된 상황. 그녀는 무엇을 위해 이곳에 왔을까? 영화는 호프의 현재 시점인 2000년대와 함께 낭만적이고 평화로웠던 1960년대, 크메르루주 치하의 엄혹했던 1970년대, 세 시기를 오가며 진행된다. 이를 엮어내는 것은 가족, 연인, 친구 간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이들의 마음을 담아내고 어루만져주는 음악이다. 특히 "크메르 음악의 왕"이라 불린 당대 최고의 싱어송라이터 씬 씨사뭇의 <쩜빠 밧탐방>은 이 작품의 백미다. 케일리 쏘와 쏙 위살의 공동 연출작으로 올해 캄보디아 관객들에게 가장 사랑받은 작품.


     


    A young woman named Hope arrives in Cambodia. She takes to traveling with an older man and a boy who approach her while she waits for someone, but their car breaks down and accommodations are uncomfortable. Hope is frustrated by the language barrier and faces a painful situation. What brought her here? In the Life of Music details three separate periods: Hope's current life in the 2000s, the romantic and peaceful 1960s, and the harsh 1970s under the Khmer Rouge regime. Across time, music captures the affection between family, lovers, and friends. Champa Battambang, a song by "the King of Khmer Music" Sinn Sisamouth, is a particular source of beauty. Co-directed by Caylee So and Sok Visal, this was Cambodia's best loved film of the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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