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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저개발의 기억> 포스터 이미지

저개발의 기억(월드시네마XVI)

GV5 Memorias del subdesarrollo / Memories of Underdevelopment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세계영화사의 위대한 유산, 월드시네마 XVI
상영일자
2019-03-19(화) ~ 2019-04-24(수)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97min | D-Cinema | b&w | ⓔ  | Cuba | 1968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토마스 구티에레스 알레아(Tomas Gutierrez Alea)
배우
세르지오 코리에리, 데이지 그라나도스, 에슬린다 누녜스
  • 1961년 쿠바의 수도 아바나. 국가적 위기 속에서 가족들은 물론, 친구들도 속속 마이애미로 떠나는데, 부르주아인 세르지오는 고민 끝에 쿠바에 남기로 한다. 혼자 남은 세르지오는 쿠바 혁명에서부터 미사일 사태까지 격동의 쿠바 사회를 되돌아본다. 세르지오는 어린 시절의 기억, 연인들과의 관계 등을 돌아보고, 망원경으로 창밖의 현실을 관망하며 자신이 속한 저개발된 사회가 삶에 미친 영향들을 들여다보게 된다. 기억의 파편들은 지극히 주관적이지만, 정치적 사건이나 시위에 대한 자료 화면들이 더해져 혁명의 공기를 생생하게 느끼게 만든다.


    ⓒ Contemporary Films(UK)


    * 글의 무단 전재를 금함.(출처 표기: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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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마스 구티에레스 알레아 감독 이미지

    토마스 구티에레스 알레아(Tomas Gutierrez Alea)
    아바나대학에서 법학을 전공하였고 1950년부터 이탈리아 로마의 국립영화실험센터(Centro Sperimentale)에서 영화 공부를 하였다. 그러면서 실업과 가난을 기록영화 형식으로 표현하는 이탈리아 네오레알리스모에 영향을 받았다. 쿠바에 돌아온 후 H.G.에스피노자와 함께 광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중편 극영화인 <탄광 노동자>(1954)를 만들었다. 1959년 쿠바혁명이 성공하고 나서 에스피노자, S.알바레즈 등과 함께 쿠바영화예술산업연구소(ICAIC)를 창립하여 실무자로 일하였다. 이때부터 본격적으로 영화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1960년에 발표한 <혁명의 역사> 3부작으로 쿠바를 대표하는 감독이 되었고, 1966년에 발표한 <관료의 죽음> 은 공무원 사회를 풍자적으로 공격하여 큰 반향을 일으켰다. 알레아의 최고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는 <저개발의 기억>(1968)은 쿠바혁명이 끝난 뒤 한 부르주아지의 불확실한 미래를 통하여 혁명과 혁명이 한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을 변증법적으로 그려 제3영화 운동의 대표작으로 취급된다. 이 영화로 사회 변혁을 위한 영화라도 다양하고 아름답게 표현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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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저개발의 기억> 스틸컷 이미지 01 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저개발의 기억> 스틸컷 이미지 02 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저개발의 기억> 스틸컷 이미지 03 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저개발의 기억> 스틸컷 이미지 04 월드시네마 XVI 상영작 <저개발의 기억> 스틸컷 이미지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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