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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스페셜 2018 <글렌 밀러 스토리> 포스터 이미지

글렌 밀러 스토리(서머 스페셜 2018)

GV6 The Glenn Miller Story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서머 스페셜 2018
상영일자
2018-07-18(수) ~ 2018-08-19(일)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115min | D-Cinema | color | USA | 1954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안소니 만(Anthony Mann)
배우
제임스 스튜어트, 준 앨리슨, 해리 모건
  • 트롬본 연주자 글렌 밀러는 모든 것을 음악에 걸었지만, 거의 실업 상태로 심지어 악기를 전당 잡히기까지 한다. 그러다 우연히 밀러의 곡을 들은 벤 폴락이 밀러를 자신의 밴드에 들인다. 몇 년 후, 폴락의 밴드를 나와 자신의 밴드를 만든 밀러는 ‘문라이트 세레나데’의 성공 후 세계적 빅 밴드로 이름을 떨친다. 전쟁이 나자 입대한 밀러는 공군 밴드에서 활약하며 군의 사기를 북돋았다. 그러나 위문 공연을 가던 도중 글렌이 탄 비행기가 사라지고 만다. 서부극이 아닌 장르에서 안소니 만과 제임스 스튜어트가 처음으로 만났다. 스윙 재즈 확립에 기여한 글렌 밀러의 삶을 다룬 전기영화로, ‘인 더 무드’, ‘문라이트 세레나데’ 등 익숙한 명곡들이 귀를 즐겁게 한다.


     * 1955 아카데미 음향상


    © Park Circus(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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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소니 만 감독사진

    안소니 만(Anthony Mann)
    1906년 미국 샌디에고 출생. 안소니 만은 밑바닥에서부터 영화 인생을 다져온 장인 중의 한 사람이다. 뉴욕에서 연극배우로 활동하던 안소니 만은 할리우드로 옮겨가 배우 선정을 맡거나 무대 장치를 손보는 일로 영화계에 입문한다. 유니버셜, 리퍼블릭, RKO와 같은 스튜디오에서 B 무비의 연출을 담당하며 감독 초년시절을 보냈다. 안소니 만이 명성을 얻기 시작한 것은 RKO영화사로 자리를 옮기면서부터이다. 폭력적이지만 사려깊은 사나이들을 다룬 서부영화 <윈체스터 73> (1950) <분노의 강>(1951) <운명의 박차>(1953) <머나먼 대지>(1955) <라라미에서 온 사나이> 등은 이 시기의 수준작이다. 미국의 작가주의 이론가 앤드루 새리스는 안서니 만을 “주제를 갖지 않은 스타일의 감독이다. 그의 서부극은 미국 영화사상 가장 빛나는 야외촬영 장면들에 의해 뛰어난 감독으로 평가할 수 있다”라고 말한다. 즉 그는 주제적인 작가라기보다는 장인에 가까웠다. 그러나 이에 대한 정당한 평가의 기회도 없이 1960년대 할리우드의 붐 속으로 안소니 만은 대서사극 <엘 시드>(1961), <로마제국의 몰락>(1964) 등을 연출하며 작가로서의 황혼기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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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하다. 2018-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