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영화의 전당

본문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사이트정보
home  > 영화  > 현재상영프로그램  > 현재상영프로그램

현재상영프로그램

현재상영프로그램 리스트 입니다.

서머 스페셜 2018 <삼총사> 포스터 이미지

삼총사(서머 스페셜 2018)

The Three Must-Get-Theres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서머 스페셜 2018
상영일자
2018-07-18(수) ~ 2018-08-19(일)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58min | D-Cinema | b&w | ⓔ , Silent  | USA | 1922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막스 랭데(Max Linder)
배우
막스 랭데, 불 몬태나, 캐롤린 랜킨
  • 가스코뉴의 가난한 귀족 청년 다트-인-어게인(Dart-in-Again, 다르타냥)은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검은 들고 왕의 병사가 되기 위해 파리로 향한다. 험난한 여정 끝에 파리에 도착한 다트-인-어게인은 총병대를 찾아간다. 세 명의 총병, 포르푸아즈, 옥토푸스, 왈루스와 만난 다트-인-어게인은 그들과 티격태격하다 가까워진다. 네 사람은 힘을 합쳐 왕의 측근인 리치-루 추기경과 맞서게 된다. 막스 랭데가 프랑스로 다시 돌아가기 전에 미국에서 마지막으로 만든 작품. 알렉상드르 뒤마의 『삼총사』를 패러디했다.


    ⓒ Films Sans Frontières(France)


  • 시간표+ 더보기
    상영시간표
  • 감독+ 더보기
    막스 랭데 이미지

    막스 랭데(Max Linder)
    본명 막시밀리앙 가브리엘 르비에르. 보르도의 연극학교를 졸업한 후 파리에서 무대배우가 되어 《중학생 최초의 외출》(1905)로 영화에 데뷔하였다. 파테사(社)의 《막스의 스케이트》(1907)가 히트하면서 검은 모닝코트에 실크 해트 그리고 에나멜 구두에 흰 장갑과 등나무 지팡이로 단장한 멋쟁이 스타일이 인기를 끌었다. 그 후 1911년부터 감독을 겸하였다. 그의 스타일 연기는 채플린에게 채플린식 연기로 계승되었다. 미국에서도 영화제작에 종사하였으나, 제1차 세계대전 후 차차 인기가 떨어져 실의에 빠져 있다가 파리에서 신경쇠약으로 인한 발작으로 자살하였다. (두산백과)

  • 포토+ 더보기
    서머 스페셜 2018 <삼총사> 스틸컷 이미지 01 서머 스페셜 2018 <삼총사> 스틸컷 이미지 02 서머 스페셜 2018 <삼총사> 스틸컷 이미지 03 서머 스페셜 2018 <삼총사> 스틸컷 이미지 04
  • 동영상+ 더보기
  • 평점/리뷰+ 더보기
    • 등록
    140자 평총 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