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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의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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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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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지

(영화사랑방)노다지

A Bonanza
프로그램명
2020 영화사랑방ㅣ한국 고전영화 정기상영회
상영일자
2020-07-06(월) ~ 2020-07-06(월)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127min | DVD | b&w | Korea | 1961 |
관람료
무료
감독
정창화(Chang wha CHUNG)
배우
김승호, 황해, 엄앵란
  •  건달 생활을 청산하고 선원이 된 동일은 반년 만에 고향 부산으로 돌아온다. 20년 전 금광에 미쳐 아버지가 집을 나간 탓에 금쟁이라면 치를 떠는 동일은 사금왕이 된 운칠과 시비가 붙는다. 20여년 전, 운칠은 애인을 사장에게 뺏기고 홧김에 다른 여자와 결혼하여 딸을 낳지만 가정에 정을 붙이지 못한다. 운칠은 달수를 만나 금을 캐기 위해 산으로 들어가고, 운칠의 처는 석탄을 주워 팔며 홀로 어린 딸을 키운다. 




    * 제15회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개최 관계로 7월 영화사랑방은 첫째 월요일(7/6)에만 상영합니다. 


      둘째 월요일(7/13) 상영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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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짜/시간/남은좌석) Last은 마지막 상영시간입니다.
    상영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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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창화 감독사진

    정창화(Chang wha CHUNG)
    1928년 서울시 중구 신당동 302-21번지에서 출생하였다. 연세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전쟁 직후 부친의 갑작스러운 별세로 인해 가장의 역할을 담당해야하는 상황에서 영화제작에 참여하여 1953년 부산에서 <최후의 유혹>을 16mm로 제작하였다. 그 이후 서울에 상경하여 <유혹의 거리>(1954), <제 2의 출발>(1954), <풍운의 궁전>(1957) 등을 제작하였다. 주로 1960년대에는 액션영화 감독으로 분류되고 평가되어왔으며 기존의 한국영화에 비해 잘 계산된 화면분할과 편집의 리듬을 살려내어 차별화했다는 평가를 받은 바 있으며 이는 할리우드 영화에 대한 정밀한 분석 작업을 통한 연출의 적용결과로 여겨진다. 임권택 감독이 연출부 생활을 했던 인연으로 정창화감독을 영화계의 스승으로 지칭하기도 했다. 국내에서 38편의 작품을 연출하였으며 홍콩에서 16편을 연출한 특이한 이력을 지녔다. 1974년 화풍 영화사를 설립하여 영화제작자의 길에 들어서기도 했으며 주로 미국에 거주하며 국내를 왕래한다. 2003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그의 작품을 기념하여 회고전이 열리기도 하였다.출처: 한국영화감독사전(일부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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