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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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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자전거 도둑> 포스터 이미지

(한국영화100주년)자전거 도둑

Ladri di biciclette / Bicycle Thieves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 한국영화 vs 외국영화
상영일자
2019-11-01(금) ~ 2019-11-14(목)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89min | D-Cinema | b&w | Italy | 1948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비토리오 데 시카(Vittorio De Sica)
배우
람베르토 마지오라니, 엔조 스타이올라, 리아넬라 카렐
  • 전후의 황폐해진 로마. 실직한 안토니오는 간신히 포스터 붙이는 일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된다. 그런데 이 일을 하려면 자전거가 꼭 필요했고, 이를 안 아내가 어렵사리 자전거를 구해온다. 첫 출근의 기쁨도 잠시, 한 사내가 안토니오의 목숨과도 같은 자전거를 훔쳐 달아나고 만다. 사회의 면면을 사실적으로 그린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의 대표작.

     



    *예매는 10월 25일(금)부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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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토리오 데 시카 감독사진

    비토리오 데 시카(Vittorio De Sica)
    로베르토 로셀리니, 루키노 비스콘티와 함께 이탈리아 네오리얼리즘을 이끈 거장. 소년 시절 연극배우로 시작하여, 배우로 활동했으며 감독생활을 시작한 뒤에도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스타 배우이기도 했던 비토리오 데 시카는 초기에는 평범한 멜로드라마를 만드는 감독이었다. 범상한 대중영화 에 머물렀던 데 시카가 네오리얼리즘의 대열에 합류하는 건 시나리오 작가 세자르 자바티니와 공동작업한 <아이들이 우리를 보고 있다 I bambini ci Guar-dano>(1943)부터였다. 자바티니는 데 시카와 뗄 수 없는 관계에 있는 극작가로 <아이들이 보고 있다> 이후 <구두닦이 Sciuscia>(1946), <자전거도둑>, <밀라노의 기적 Miracolo a Milano>(1951), <움베르토 D Umberto D>(1952) 등 데 시카의 대표작은 대부분 그의 각본을 토대로 만든 것이다. 자바티니와 데 시카의 공동작업이 낳은 네오리얼리즘의 걸작들은 하층계급의 일상을 날카롭게 파헤치면서도 인류에 대한 도덕적 호소를 보여주었다. <구두닦이>에서는 아동문제에 무관심한 성인들을 질타하며 절망에 처한 어린이들의 모습을 형상화했고, <자전거도둑>에서는 가난 속에 피어나는 부자간의 사랑을 단순한 형식에 담았다. 형식은 지극히 단순하지만 어떤 관습에도 매이지 않고 거리의 진실을 살아움직이는 것처럼 담아낸 이 작품들은 정교하고 화려한 형식의 영화보다도 강렬한 힘을 지니고 있다.그는 에토르 스콜라 감독의 <우리는 서로 그렇게 많이 사랑했다>의 출연을 마지막으로 배우, 감독으로서의 생을 마감했다.(씨네21 영화감독사전 일부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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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자전거 도둑> 스틸컷 이미지 01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자전거 도둑> 스틸컷 이미지 02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자전거 도둑> 스틸컷 이미지 03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자전거 도둑> 스틸컷 이미지 04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자전거 도둑> 스틸컷 이미지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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