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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세브린느> 포스터 이미지

(한국영화100주년)세브린느

Belle de jour / Beauty of the Day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 한국영화 vs 외국영화
상영일자
2019-11-01(금) ~ 2019-11-14(목)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100min | D-Cinema | color | France/Italy | 1967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루이스 브뉘엘(Luis Bu?uel)
배우
카트린 드뇌브, 장 소렐, 미셸 피콜리
  • 남다른 성적 환상과 욕망을 가진 세브린느는 남편을 사랑하지만, 그와의 성생활에서 전혀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어느 날, 부인들의 은밀한 이야기를 듣게 된 세브린느는 몰래 아나이스 부인을 찾아간다. 이후 세브린느는 아나이스 부인의 하우스에서 낯선 남자들과의 섹스를 이어간다. 그러다 세브린느에게 반한 청년이 집까지 찾아오기에 이른다. 조셉 케셀이 쓴 동명의 1928년작을 바탕으로, 파괴적인 성적 환상, 은밀하고 도착적인 욕망, 그리고 불안한 심리와 강박을 에로틱하게 그렸다.



    * 10월 25일(금)부터 예매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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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 브뉘엘 감독 이미지

    루이스 브뉘엘(Luis Bu?uel)
    루이스 브뉘엘 감독은 무신론자, 마르크스주의자, 프로이트주의자, 초현실주의자, 무정부주의자, 물신숭배주의자, 풍자영화의 대가였으며 <안달루시아의 개>로 초현실주의 영화의 태동을 알린 뒤로 어떤 사조에도 정착하지 않았다. 그야말로 네오리얼리즘의 대가 비토리오 데 시카, 뭐 이런 식이 아니라 그냥 루이스 브뉘엘식 영화였다. 언제나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며 영화를 찍었지만 작품세계가 일관성이 있다. 브뉘엘은 평생 가톨릭 교회, 부르주아, 파시즘을 비꼬고 공격하는 영화를 만들었다. 나이 육십을 먹으면 은퇴하거나 상상력이 떨어지는 게 보통인데 그는 육십을 넘어서 위대한 걸작을 만들었다. 특이하고 종잡을 수 없는 감독이다. 스페인의 아라공에서 태어난 루이스 브뉘엘은 여섯살 때부터 열다섯살 때까지 예수회에서 운영하는 학교에 다녔다. 18세기 이래 하나도 변한 게 없는 엄격한 교육을 받은 브뉘엘은 이때 평생을 종교에 맞서 싸울 것을 다짐했다. 25년에 마드리드를 떠나 파리에 갔고 프리츠 랑 감독의 <운명>이란 영화를 보고 브뉘엘은 영화감독이 될 자기 운명을 직감했다. 브뉘엘은 유명한 프랑스 감독 장 엡스탱을 찾아가 조감독을 자청했다. 엡스탱 밑에서 영화제작 기법을 익힌 브뉘엘은 화가이자 친구인 살바도르 달리와 함께 어머니가 부쳐준 돈으로 대망의 데뷔작인 <안달루시아의 개 Un Chien Andalou>(1928)를 찍었다./씨네 21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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