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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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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귀로> 포스터 이미지

(한국영화100주년)귀로

GV5 Homebound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 한국영화 vs 외국영화
상영일자
2019-11-01(금) ~ 2019-11-14(목)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90min | D-Cinema | b&w | korea | 1967 |
관람료
무료
감독
이만희(Man-hee Lee)
배우
김진규, 문정숙, 전계현
  • 최동우는 한국전쟁에서 부상을 입고 하반신 마비가 된다. 그는 소설가가 되어 자신의 부부 관계를 모티브로 한 소설을 신문에 연재하고 있다. 그는 14년의 결혼 생활 동안 남편 구실을 하지 못했다는 자괴감에 사로잡혀 있다. 아내는 남편 앞에서 그것이 자신의 선택이었음을 강조하지만, 무감한 체하는 아내의 반응은 그를 더욱 절망스럽게 한다.

     


    * 10월 25일(금)부터 예매 가능합니다. 

    * 한국영화의 경우 1인 2매까지만 예매/발권 가능합니다.

    * 인터넷 예매 50% (상영전일까지 예매 가능) 당일 현장 발권 50%  

      

    * 영화해설
    * 일정 : 2019년 11월 8일(금) 14:00 <귀로> 상영 후
    * 강연 : 부산영화평론가협회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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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만희 감독사진

    이만희(Man-hee Lee)
    1931년 서울에서 태어난 이만희 감독은 경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한국전쟁 중에 통신병으로 복무하였다. 그는 1956년 안종화 감독 밑에서 조수로 일하며 영화계에 들어선다. 배우 김승호의 추천으로 1961년 <주마등>으로 감독 데뷔한 그는 62년 느와르 풍의 스릴러 <다이알 112를 돌려라>로 주목을 받기 시작한다. <돌아오지 않는 해병>과 <군번없는 용사>, <마의 계단>과 같은 전쟁, 스릴러 등의 장르영화와 <만추>와 <귀로> 같은 드라마를 통해 영화의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성취해 나간다. 70년대 이후 영화제작환경이 악화되지만, 영화 만들기에 집요하게 매달리던 이만희의 건강은 나날이 악화되고 있었다. 1975년 4월 3일 <삼포가는 길>의 편집실에서 쓰러진 그는 열흘간 병마와 싸우다 4월 13일 45세라는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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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자 평총 1건
    • 평론가님은 세브린느와 별 관계가 없다고 했지만 시작하면서부터 귀족 가문에 속하고 싶은 욕망과 거기서 일탈하고 싶은 욕망이 공존한다는 점에 기차의 답답함이라는 이중성과 마지막 장면의 파탄 상태가 조응한다. 2019-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