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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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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열쇠> 포스터 이미지

(한국영화100주년)열쇠

鍵 / Odd Obsession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 한국영화 vs 외국영화
상영일자
2019-11-01(금) ~ 2019-11-14(목)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107min | 35mm | color | Japan | 1959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이치가와 곤(Ichikawa Kon)
배우
나카다이 다쓰야, 교 마치코
  • 미술 감정가인 겐모치는 부인 이쿠코에게는 비밀로 정력 증진을 위한 주사를 맞기 위해 병원에 다닌다. 부인 이코쿠 역시 이 사실을 알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는다. 어느 날 겐모치는 딸 도시코의 약혼녀로 생각해둔 병원의 인턴 기무라에게 목욕탕에서 잠이 들어버린 아내의 나신을 맡긴다. 질투를 통해 성적 쾌락을 충적시키려는 남편의 왜곡된 욕망과 그로 인해 벌어지는 가족들간의 비밀스럽고 기묘한 관계를 그린 영화로 탐미주의 작가 다니자키 준이치로가 70세의 나이에 쓴 원작을 영화화했다.


     


    사진제공: ⓒ1959 Kadokawa Pictures / 필름제공 : Japan Foundation


     






    *예매는 10월 25일(금)부터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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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치가와 곤 감독사진

    이치가와 곤(Ichikawa Kon)
    이치가와 곤 市川崑 (1915~)1948년 <꽃이 피다>로 감독 데뷔 후, <도둑맞은 사랑>(1951) <푸상>(1953)과 같은 실험풍자극으로 화제를 모은다. 1956년 <버마의 하프>로 베니스영화제 산지오르지오상을 수상, 이후 <불꽃>(1958) <열쇠>(1959) <도쿄 올림픽>(1965)과 같은 명작으로 거장의 지위를 지켜왔다. 2006 도쿄국제영화제에서 '구로사와 아키라'상을 수상했으며 <열흘 밤의 꿈>(2007)의 개봉을 앞두는 등 아직도 왕성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다.<신세기 에반게리온>의 안노 히데아키와 <러브레터>의 이와이 순지 감독이 이치가와 감독의 영상표현에 영향을 받았음을 고백했으며 기타노 다케시와 츠카모토 신야, 프랑수아 트뤼포 감독이 그의 영화를 칭송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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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열쇠> 스틸컷 이미지 01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열쇠> 스틸컷 이미지 02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열쇠> 스틸컷 이미지 03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열쇠> 스틸컷 이미지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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