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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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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하녀> 포스터 이미지

(한국영화100주년)하녀

GV5 The Housemaid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 한국영화 vs 외국영화
상영일자
2019-11-01(금) ~ 2019-11-14(목)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108min | D-Cinema | b&w | korea | 1960 |
관람료
무료
감독
김기영(Kim Ki-Young)
배우
이은심, 김진규, 주증녀
  • 방직공장의 음악 선생 동식은 금천에서 일어난 살인사건 기사에 흥미를 보인다. 기사는 이런 내용이다. 경희는 피아노 레슨을 이유로 동식의 새 집에 드나들기 시작한다. 새 집을 짓기 위해 무리해 재봉 일을 하던 아내의 몸이 쇠약해지자 동식은 경희에게 부탁해 하녀를 소개받는다. 임신한 아내가 친정에 간 어느 날, 경희는 동식에게 사랑을 고백하지만 모욕을 당하고 쫓겨난다. 이를 창밖에서 몰래 지켜보던 하녀는 동식을 유혹한다.



    * 10월 25일(금)부터 예매 가능합니다. 

    * 한국영화의 경우 1인 2매까지만 예매/발권 가능합니다.

    * 인터넷 예매 50% (상영전일까지 예매 가능) 당일 현장 발권 50%  

     

     

    * 영화해설
    * 일정 : 2019년 11월 7일(목) 19:00 <하녀> 상영 후
    * 강연 : 부산영화평론가협회 박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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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영시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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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영 감독사진

    김기영(Kim Ki-Young)
    1919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의과 대학을 졸업했다. 공연 및 연출가로 활동하다 1955년 <주검의 상자>로 감독 데뷔하여 <하녀>(1960), <현해탄은 알고 있다>(1961), <화녀>(1971), <충녀>(1972) 등 30여 편의 작품을 연출했다. 제2회 부산영화제 회고전을 발판으로 독특한 작품세계가 재조명되었다. 한국영화사에 가장 독특한 스타일리스트이면서 그동안 대중과 비평가들로 주목받지 못했다. 이는 다작임에도 독창적인 영역을 구축해 온 김기영의 역량을 고려해 볼 때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한국의 6·70년대는 산업적인 근대화의 물결과 이념적인 근대성(Modernity)과의 충돌이 범람하던 시기였다. 김기영은 이러한 문제들을 성에 관한 영상적 담론을 통해 개성적인 영역을 구축해 나갔다. 가부장제 사회와 모더니티와의 갈등,한국 영화사에서 보기 드문 표현주의 영상화법과 심리적 멜로드라마와의 구축 등 그가 보여준 세계는 시대성과 대별하여 충분한 의의와 가치를 지닌 것이다. 흔히 컬트주의라는 오명으로부터 그를 이끌어 냄으로써 한국 영화상에서 실종된 모더니즘 영역의 자리를 메우는 것도 큰 의미가 있다고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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