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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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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 거장전 2018 상영작 <그림자 열차> 포스터 이미지

그림자 열차(21세기 거장전 2018)

Tren de sombras/Train of Shadows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21세기 거장전 2018
상영일자
2018-06-19(화) ~ 2018-07-11(수)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88min | D-Cinema | color/b&w | Spain | 1997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호세 루이스 게린(Jose Luis Guerin)
배우
제시카 안드리우, 안 셀린 오슈, 쥘리에트 고티에
  • 1930년 11월 8일 새벽, 르 튀 호수 주변의 풍경을 담은 영화를 찍던 파리의 변호사 제라르 플뢰리는 알맞은 빛을 담기 위해 호수로 나간다. 그런데 어느 순간 그의 모습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진다. 그런데 석 달 전, 플뢰리는 가족들의 일상을 카메라에 담아 두었다. 거의 70년이 흐른 뒤, 플뢰리의 필름은 다시 빛을 보지만, 심하게 훼손되어 제대로 알아볼 수조차 없는 부분도 있다. 플뢰리의 영화는 현재의 시간과 풍경과 만나 되살아나기 시작한다.


    ⓒ Films 59(Sp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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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세 루이스 게린 감독 이미지

    호세 루이스 게린(Jose Luis Guerin)
    1960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영화에 심취했던 영화광 게린은 8mm와 16mm 카메라를 들고 직접 영화를 찍기도 했다. 존 포드, 로베르 브레송, 라울 루이즈 등의 거장들을 존경했으며, 그들의 영향을 게린의 영화 속에서 심심찮게 엿볼 수 있다. 1984년 <베르타의 동기>로 데뷔했으며, 이후 게린은 다큐멘터리와 허구의 경계를 넘나들며 특유의 느린 박자와 시적인 이미지들을 통해 영화, 이미지, 시간, 기억, 역사 등에 대해 고찰한다. 지적 호기심 넘치는 실험적인 시도로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 온 게린은 스페인을 넘어 이 시대의 거장으로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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