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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영예정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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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9년으로의 여행 상영작 <나자린> 포스터 이미지

나자린(1959년으로의 여행)

Nazarin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1959년으로의 여행
상영일자
2019-11-16(토) ~ 2019-12-05(목)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94min | D-Cinema | b&w | Mexico | 1959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루이스 브뉘엘(Luis Bu?uel)
배우
프란시스코 라발, 마르가 로페즈, 리타 마케도
  • 멕시코의 가난한 뒷골목, 매춘부 찬파의 허름한 여인숙에서 지내는 나자리오 신부는 가톨릭 계율을 따르며 검소하게 생활한다. 빈곤에 찌든 동네 사람들은 나자리오 신부에게 마음을 열지 않고, 신부는 물건을 도둑맞기도 한다. 그러던 어느 날, 동료를 죽인 매춘부 안다라가 나자리오 신부에게 도움을 청하고, 여인숙에서는 베아트리스가 자살을 시도한다. 안다라 때문에 나자리오 신부도 곤경에 처하게 된다. 스페인 근대 문학의 위대한 작가 베니토 페레스 갈도스의 동명 소설을 멕시코로 배경을 옮겨 각색한 작품이다. 신앙과 종교적 고뇌, 인간성의 이면, 구원의 문제를 다룬다.


    * 1959 칸영화제 국제상


    * 글의 무단 전재를 금함.(출처 표기: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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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이스 브뉘엘 감독 이미지

    루이스 브뉘엘(Luis Bu?uel)
    루이스 브뉘엘 감독은 무신론자, 마르크스주의자, 프로이트주의자, 초현실주의자, 무정부주의자, 물신숭배주의자, 풍자영화의 대가였으며 <안달루시아의 개>로 초현실주의 영화의 태동을 알린 뒤로 어떤 사조에도 정착하지 않았다. 그야말로 네오리얼리즘의 대가 비토리오 데 시카, 뭐 이런 식이 아니라 그냥 루이스 브뉘엘식 영화였다. 언제나 혁신에 혁신을 거듭하며 영화를 찍었지만 작품세계가 일관성이 있다. 브뉘엘은 평생 가톨릭 교회, 부르주아, 파시즘을 비꼬고 공격하는 영화를 만들었다. 나이 육십을 먹으면 은퇴하거나 상상력이 떨어지는 게 보통인데 그는 육십을 넘어서 위대한 걸작을 만들었다. 특이하고 종잡을 수 없는 감독이다. 스페인의 아라공에서 태어난 루이스 브뉘엘은 여섯살 때부터 열다섯살 때까지 예수회에서 운영하는 학교에 다녔다. 18세기 이래 하나도 변한 게 없는 엄격한 교육을 받은 브뉘엘은 이때 평생을 종교에 맞서 싸울 것을 다짐했다. 25년에 마드리드를 떠나 파리에 갔고 프리츠 랑 감독의 <운명>이란 영화를 보고 브뉘엘은 영화감독이 될 자기 운명을 직감했다. 브뉘엘은 유명한 프랑스 감독 장 엡스탱을 찾아가 조감독을 자청했다. 엡스탱 밑에서 영화제작 기법을 익힌 브뉘엘은 화가이자 친구인 살바도르 달리와 함께 어머니가 부쳐준 돈으로 대망의 데뷔작인 <안달루시아의 개 Un Chien Andalou>(1928)를 찍었다./씨네 21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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