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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석양의 무법자> 포스터 이미지

(한국영화100주년)석양의 무법자

Il Buono, il brutto, il cattivo / The Good, the Bad and the Ugly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 한국영화 vs 외국영화
상영일자
2019-11-01(금) ~ 2019-11-15(금)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181min | D-Cinema | color | Italy/spain | 1966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세르지오 레오네(Sergio Leone)
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 리 반 클리프, 일라이 월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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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르지오 레오네 감독사진

    세르지오 레오네(Sergio Leone)
    세르지오 레오네는 원래 1929년 로마에서 태어난 토박이 이탈리언이었다. 무성 영화감독인 빈센조 레오네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자연히 영화계에 발을 디뎠다. 그러던 중 2차대전으로 황폐화된 유럽 영화계를 떠나 미국영화의 조감독으로 감독 경력을 시작한다. 레오네가 자신의 색깔을 본격적으로 드러낸 작품은 <황야의 무법자 A Fistful of Dollars> (1964)부터였고 이 작품으로 그는 비평가들로부터 ‘스파게티 웨스턴의 탄생’이라는 평가를 얻을 수 있었다. 이후 <석양의 무법자 The Good, the Bad, the Ugly>(1966) <옛날옛적 서부에서 Once Upon a Time in the West> (1968)로 이어지는 필모그래피 속에서 세르지오 레오네가 보여준 것은 웨스턴으로 상징화되는 미국식 영웅신화의 파괴와 조소, 그 자체였다. 그리고 마침내 자신의 세계관이 가장 완성도 높게 나타난 영화이자 마지막 작품인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1984)를 내놓는다. 형식미에서도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아메리카>는 레오네의 최후의 걸작이자 앞으로도 이를 능가하는 작품을 만나기 힘든 필름누아르의 대표작이 되었다. 카메라는 결코 과장되게 움직이거나 주인공에 근접하지 않는데도 충분히 관객을 상황에 몰입시키는가 하면 때로는 관조적인 거리로 물러앉게 하며, 특히 시공간을 오가는 편집은 교과서적인 것 이상의 무엇이 있다. 거친 역사의식과 장대한 시각적 스타일, 영웅보다는 인간을 그리고자 했던 그의 노력들은 할리우드의 변방에서 중심으로 진입한 한 이탈리아 감독의 냉정한 미국사의 해부이기도 하다. / <씨네21> 영화감독사전, 1999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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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석양의 무법자> 스틸컷 이미지 01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석양의 무법자> 스틸컷 이미지 02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석양의 무법자> 스틸컷 이미지 03 한국영화 100주년 특별전 상영작 <석양의 무법자> 스틸컷 이미지 04 (한국영화100주년)석양의 무법자 스틸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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