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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스페셜 2019 상영작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포스터 이미지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아녜스 바르다 X 자크 드미)

Cleo de 5 a 7 / Cleo from 5 to 7
프로그램명
[시네마테크] 서머 스페셜 2019
상영일자
2019-07-16(화) ~ 2019-08-15(목)
상영관
시네마테크
작품정보
90min | D-Cinema | color/b&w | France/Italy | 1962 |
관람료
일반 6,000원 / 유료회원, 경로, 청소년 4,000원
감독
아녜스 바르다(Agnes Varda)
배우
코린 마르샹, 앙투안 부르세이예, 도미니크 다브레이
  • 유명 가수인 클레오는 자신이 분명 암에 걸렸을 거라 확신한다. 최종 진단 결과가 나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5시부터 7시까지 클레오는 끊임없이 파리 시내를 돌아다니며 사람들을 만난다. 클레오는 때때로 엄청난 불안에 휩싸여 나락으로 떨어졌다가 일어나기를 반복한다. 바르다에게 국제적 명성을 안겨 준 작품으로, 바르다는 실제의 시간 흐름에 따라 모든 행동과 사건을 구성하여 클레오의 불안한 심리를 생생하게 포착한다. 클레오를 통해 유한한 인간의 삶과 삶의 의미, 실존주의, 절망의 근원 등에 대해 다룬다.


    후원: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 서울시와 서울영상위원회의 지원으로 아카이빙한 (사)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의 필름 라이브러리 제공


    * 글의 무단 전재를 금함.(출처 표기: (재)영화의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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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녜스 바르다 감독 이미지

    아녜스 바르다(Agnes Varda)
    아녜스 바르다(Agnès Varda, 1928년 5월 30일 ~ )는 벨기에, 프랑스 영화 감독, 영화 각본가, 사진작가, 배우, 다큐멘터리 감독, 비주얼 아티스트이다. 루브르 학교에서 예술사를 수학하고 사진작가, 촬영기사 활동 중 《라 푸앵트 쿠르》(1954) 연출을 통해 영화감독으로 이름을 알리게 된다. 1960년대 프랑스에서 시작된 누벨 바그 운동의 기수 중 한 사람이다. 좌안파에 해당하였다. 장 뤽 고다르, 앙리 조르즈 클로조, 르네 클레망, 자크 타티 등과 함께 활동하였다.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1962), 《행복》(1964), 《방랑자》(1985), 《이삭 줍는 사람들과 나》(2000)를 비롯한 다수의 작품을 만들었다. 누벨바그 감독들과 함께 관습화된 영화 언어를 해체하였으며, 주체로의 다양한 여성을 그려내었다. 여성 캐릭터의 창조로 대안적 방식과 가능성을 제시하였다. 2015년 단편 《레 3 부통》에 이르기까지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1962년 결혼한 배우자 자크 데미, 아들 마티외 데미 등이 영화 감독으로, 딸 로잘리 바르다는 영화 의상 디자이너로 일가족이 모두 영화계에 종사하였다. 1965년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을, 1985년 베니스국제영화제 최고상 황금사자상을 받았다. 2000년 시카고국제영화제에서 최우수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2009년 제35회 LA 비평가 협회상의 다큐멘터리상을 받았다. 2015년 제68회 칸국제영화제에서 명예 황금종려상을 받게 되었다. 이는 2002년 우디 앨런, 2009년 클린트 이스트우드, 2011년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감독에 이어 네 번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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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머 스페셜 2019 상영작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스틸컷 이미지 01 서머 스페셜 2019 상영작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스틸컷 이미지 02 서머 스페셜 2019 상영작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스틸컷 이미지 03 서머 스페셜 2019 상영작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스틸컷 이미지 04 서머 스페셜 2019 상영작 <5시부터 7시까지의 클레오> 스틸컷 이미지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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