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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2회 아카데미 시상식 10개 부문 노미네이트, 두명의 병사, 하나의 미션 그들이 싸워야할 것은 적이 아니라 시간이었다 <007 스카이폴> 감독 작품 <1917>

(2020아카데미특별전)1917

1917
프로그램명
2020 아카데미 특별전
상영일자
2020-01-22(수) ~ 2020-05-26(화)
상영관
중극장
작품정보
119min | D-Cinema | color | 미국 | 2019 |
관람료
일반 8,000원, 청소년 7,000원, 유료회원 6,000원, 우대 5,000원
감독
샘 멘데스(Sam Mendes)
배우
조지 맥케이, 딘-찰스 채프먼
  •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 

    [수상] 시각효과상, 음향효과상, 촬영상

    [후보]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음악상, 미술상, 음향편집상, 분장상

     

     

    두 명의 병사, 하나의 미션!
    그들이 싸워야 할 것은 적이 아니라 시간이었다!

    제1차 세계대전이 한창인 1917년.
    독일군에 의해 모든 통신망이 파괴된 상황 속에서
    영국군 병사 '스코필드'(조지 맥케이)와 '블레이크'(딘-찰스 채프먼)에게 하나의 미션이 주어졌다.
     
    함정에 빠진 영국군 부대의 수장 '매켄지' 중령(베네딕트 컴버배치)에게
    '에린무어' 장군(콜린 퍼스)의 공격 중지 명령을 전하는 것!
     
    둘은 1600명의 아군과 '블레이크'의 형(리차드 매든)을 구하기 위해
    전쟁터 한복판을 가로지르며 사투를 이어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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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 멘데스 감독사진

    샘 멘데스(Sam Mendes)
    샘 멘데스 감독은 케임브리지대 졸업 후 극단에서 연출을 시작했으며, 런던에서 돈마르 웨어하우스를 설립하고 1992년부터 2002년까지 운영했다. 그 동안 [캬바레], [글렌게리 글렌로즈], [파란 방], [반야 삼촌], [십이야] 등을 올렸다. 2004년 미국으로 자리를 옮겨 [캬바레], [엘렉트라], [트루 웨스트], [더 리얼씽] 등을 올렸다. 최근 브로드웨이에서 [슈렉 더 뮤지컬]을 프로듀스하고, 영국과 미국의 배우들을 한 무대에 세우는 브릿지 프로젝트의 일환으로서 [벚꽃 동산] [겨울 이야기] 등을 연출했다. 데뷔작 <아메리칸 뷰티>가 아카데미 감독상과 작품상, 남우주연상(케빈 스페이시), 각본상(알랜 볼), 촬영상(콘래드 L. 홀)등 다섯 개 부문 수상한 것은 물론 총 8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되었다. 골든 글로브는 물론 미국 감독 연합 Directors Guild of America에서도 수상했다. 최근작 <레볼루셔너리 로드>로 케이트 윈슬렛에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의 영광을 안겼으며, 그 또한 다시 한 번 감독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아카데미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된 바 있다. Filmography | 2009 어웨이 위 고 2008 레볼루셔너리 로드 2002 로드 투 퍼디션 2000 아메리칸 뷰티(배급사 제공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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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자 평총 6건
    • 끝나고도 한참동안이나  그 여운에 가슴떨었던 영화. 2020-05-12

    • 생과 사를 넘나드는  불굴의 책임감!
      미션수행을 위한 지옥체험과 극한상황,
      전쟁은 이런 것이런가 한 번도 겪어보지는 않았지만 
      희생을 통한 자유와 평화 다시금 소중함을 알고 잘지켜나가야 하지않을까~ 2020-05-10

    • 코로나로 인한 영전 휴관 도중 타 극장에서 영화를 봤는데 영상미가 굉장했다. 중극장에서 이걸 다시 볼 생각을 하니 너무 기쁘다. 정말 기쁘다!!! 2020-05-04

    • 전쟁은 너무 끔찍한 비극이라는걸 이영화를 보면서 다시 느꼈습니다.
      포화속 수많은 주검들과 대비되는 들판의 야생화, 그리고 하얀 매화 꽃잎들…
      라이언 일병 구하기와는 반대로 한명(처음엔 두명)이 생사를 넘나들며 대부대원을 구하는 감동적인 영화입니다. 2020-02-20

    • 이런! 목숨이라니!물위에 뜬 주검과 꽃잎이라니!
      전쟁 속의 목숨은 널부러신 주검으로 하찮았고 
      또 어찌 살아내고있는 어린 목숨은 경이로왔다.
      한병사의 의지는 죽음을 넘어서 결국 사명을 다하고야 만다.
      총격 속에서 같이 뛰고 물속에서 같이 헤엄쳤다. 2020-0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