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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영화의 부활, 장 뤽 고다르 감독의 '비브르 사 비' 2019-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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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급 영화의 부활, 장 뤽 고다르 감독의 '비브르 사 비'

 

나나의 삶이 압축된, 이제까지는 다르게 알려져 왔던 몽테뉴의 인용이

현재 번역(영화의 전당 제공)에서는 다르게 번역되었다.

 

“Il faut se prêter aux autres, et se donner à soi-même.”

(예전 번역 ; 다른 사람에게 쓸모있으려면 너를 줘 버려라)

“타인 말고 자신에게/자신을 송두리째 던져라”

나나의 삶과 의지와 생각이 온전히 더 잘 느껴지는 번역이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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