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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방추성 영화의전당 신임 대표 "365일 영화제 열리는 곳으로 만들고 싶어" 2019-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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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추성 영화의전당 신임 대표 "365일 영화제 열리는 곳으로 만들고 싶어"

 

영화의전당은 한국 최대 규모의 영화 복합공간이다. 부산국제영화제(BIFF) 전용 상영관이자, 부산 시민이 영화를 비롯한 문화 예술을 향유할 수 있는 공공 문화거점이다.

 

2011년 설립된 영화의전당은 지금 기로에 서 있다. 올해가 영화의전당과 BIFF의 통합 논의가 본격적으로 논의되는 첫해이기 때문이다. 큰 숙제를 안고 영화의전당 수장이 된 방추성(52) 신임 대표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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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문 보기]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19010119142817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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