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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의 산실 ‘인디스토리’ 20주년 특별전 2018-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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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영화의 산실 ‘인디스토리’ 20주년 특별전

 

독립영화의 산실 ‘인디스토리’의 작품을 한 번에 만날 기회가 마련됐다.

 

오는 26일까지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에서 독립영화 전문 배급사 인디스토리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전이 개최된다. 인디스토리는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독립영화 배급사 중 하나로 체계적인 배급·제작 시스템을 구축해 한국 독립영화계 지평을 넓혔다는 평을 받는다.

이번 특별전에서는 인디스토리가 배급·제작한 독립영화 28편이 관객과 만난다. 장편 영화는 바둑왕을 꿈꿨으나 기원 ‘알바’가 된 주인공이 오목 승부를 펼치는 ‘오목소녀’를 포함해 ‘메리 크리스마스 미스터 모’ ‘그라운드의 이방인’ ‘사랑해! 진영아’ ‘한여름의 판타지아’ ‘힘내세요, 병헌 씨’ ‘리튼’ ‘파닥파닥’ 까지 총 8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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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문보기]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1221.22017008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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