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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양성의 가치 '이음'을 누려요 2018-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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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다양성의 가치 '이음'을 누려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드는 다양한 주제의 영화제가 한데 모여 더욱 성숙해진 모습으로 관객들의 마음을 따스하게 채운다.


3회째를 맞은 '이음 영화제'가 9~11일, 16~18일 영화의전당 인디플러스에서 개최된다.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확산시키자는 취지로 부산문화재단이 마련한 이번 영화제는 지난해보다 2개 팀이 늘어난 6개 팀의 시민 프로그래머들이 참여하면서 영화제가 더욱 풍성해졌다. 또 개·폐막작이 별도로 마련돼 영화제의 성격도 한층 뚜렷해졌다.

 

개막작은 오는 15일 개봉을 앞둔 윤재호 감독의 다큐멘터리 '마담 B'(본보 11월 6일 자 20면 보도)가 선정됐다. 개막 당일 마련된 관객과의 대화(GV)에는 개막작의 실제 주인공이 참여해 지난한 삶의 여정을 풀어놓는다. GV에 참여한 관객들은 북한식 두부밥도 맛볼 수 있다.  

 

폐막작에는 고(故) 박종필 다큐멘터리 감독의 유작 '장애인 이동권 투쟁보고서: 버스를 타자'가 선정돼 관객들의 마음에 큰 반향을 일으킬 예정이다. 영화제를 만든 시민들과 관객이 어우러지는 폐막식은 문화다양성의 가치를 공유하는 동시에 장애인의 삶을 이해하자는 차원에서 암전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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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문보기]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1107000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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