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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찾는 '스웨덴 영화제' 북유럽 정취 한껏 느끼세요 2018-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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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찾는 '스웨덴 영화제' 북유럽 정취 한껏 느끼세요

 

북유럽의 정취를 한껏 느낄 수 있는 '스웨덴 영화제'가 늦가을을 수놓는다.
 
올해 7회째를 맞은 이번 영화제는 스웨덴 출신의 세계적인 거장인 잉마르 베리만 감독의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9~15일 영화의전당서 펼쳐진다. 주한스웨덴대사관과 스웨덴대외홍보처, 스웨덴영화진흥원이 주최하며 7일 서울을 시작으로, 부산(9일), 광주(15일), 인천(16일) 등 전국 4개 도시에서 이어진다.

 

잉마르 베리만(1918~2007)은 가정의 해체, 신의 부재, 신앙과 구원 등의 주제를 통해 인간의 다채로운 삶을 조명했으며, 관습적인 영화연출 기법을 따르지 않은 독특한 미학적 스타일로 우디 앨런, 라르스 본 트리에르, 이안 등 세계 영화계를 움직이는 후배 감독들에게 큰 영향을 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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