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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작 최고 레이저 화질로 본다 20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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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작 최고 레이저 화질로 본다.

 

올해부터 부산국제영화제 개·폐막작을 더욱 또렷한 영상으로 볼 수 있게 됐다.

부산시와 영화의전당은 제23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앞두고 영화의전당 야외극장에 최신 고화질 영사시스템 '플래그십 레이저 프로젝터(영사기)'를 도입했다고 19일 밝혔다.

 

플래그십 레이저 프로젝터는 6개 레이저 광원을 갖춰 기존 영화 상영용 디지털영사기 대비 30% 이상 향상된 풍부한 색감과 높은 해상도를 구현한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BIFF)에서 시험 도입해 영화전문가와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현재 베를린국제영화제 등 세계 주요 영화제 공식 디지털 프로젝터로 사용하고 있다.특히 영화의전당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영화제 개·폐막작을 야외극장에서 상설 상영하고 있어 이번 최신 프로젝터 도입으로 한층 깨끗한 화질의 영상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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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문보기]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9/19/0200000000AKR20180919094900051.HTML?input=1195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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