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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역마다 반짝이는 존재감…충무로의 숨은 보석을 캐내다 2018-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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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역마다 반짝이는 존재감…충무로의 숨은 보석을 캐내다

 

독립영화에서 출발해 연기의 폭을 넓혀가는 배우 박종환(36·사진)의 작품 세계를 엿볼 기회가 마련된다.

 

인디플러스 영화의전당(부산 해운대구)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 한국 독립영화계의 떠오르는 신예를 발견해 재조명하는 기획전으로 ‘Rising star 박종환 배우전’을 연다. 박종환은 독립영화부터 천만 관객 영화, 공중파와 케이블의 드라마까지 섭렵한 ‘충무로의 숨은 보석’으로 평가받는다. 2009년 ‘보통소년’으로 데뷔해 ‘잉투기’ ‘서울연애’ ‘오늘영화’ 등 독립영화뿐만 아니라 영화 ‘베테랑’의 양실장, ‘검사외전’의 천식환자 용의자, ‘원라인’에서는 순수한 건달 등 남다른 캐릭터를 소화해냈다. 2015년 첫 주연을 맡은 ‘양치기들’로 제4회 들꽃영화상 남우주연상을 받으면서 연기력을 확고히 인정받았으며, 제22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올해의 배우상과 시민평론가상 수상의 영광을 안겨준 ‘밤치기’와 ‘얼굴들’, 두 편의 주연작이 잇달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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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807.22018001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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