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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단편영화로 무더위 잠시 잊어 볼까 2018-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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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톡 튀는 단편영화로 무더위 잠시 잊어 볼까

 

인디플러스 영화의전당에서 새로운 독립영화기획전을 마련했다. 이른바 '까봐야 안다, 오렌지필름!'이 28일을 시작으로 매달 한차례 관객을 찾아온다.

 

이번 기획전은 기획부터 프로그래밍, 장소 선정, 홍보까지 상영회의 처음과 끝을 총괄 진행하고 있는 오렌지필름의 제안으로 첫발을 내디뎠다. 3년째 매달 각기 다른 주제로 다양한 지역에서 단편영화 3편을 상영해온 오렌지필름은 민지연 독립영화 큐레이터에서 시작됐다. 국문학을 전공했지만 영화인을 꿈꾸며 연출과 배급사 등 다양한 일을 하던 그는 우연한 기회에 미국 샌프란시스코 락시 극장에서 인턴 생활을 하던 중 한국영화 기획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내면서 상영회의 매력에 빠졌다. 오렌지필름 대표를 겸하고 있는 그는 "관객과 감독이 만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고 내가 좋아하는 작품을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은 마음에서 일을 시작했다"며 "대구 오오극장에서 기획전을 할 당시 부산 관객들의 요청이 많아 영화의전당에 기획전을 제안했는데 흔쾌히 받아들여졌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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