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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판 ‘태양의 서커스’ 부산서 열린다…29일부터 내달 8일까지 2018-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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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판 ‘태양의 서커스’ 부산서 열린다…29일부터 내달 8일까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8일까지 세계 최정상급 마술사와 쇼맨들이 펼치는 ‘라 그랑드 일루젼’이 부산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펼쳐진다. 다음달 9일 열리는 ‘2018부산세계마술챔피언십’과 ‘제13회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을 기념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세계마술연맹(FISM)과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원회와 영화의전당이 공동 주최·주관한다. 

2018 부산세계마술챔피언십은 마술계의 올림픽으로 전 세계 50여 개국 2,300여 명의 마술사들이 참여한다. 여기에 공들여 섭외한 150여 명의 세계적인 마술사들이 행사 기간 갈라쇼, 강연, 세미나 등을 펼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이번 ‘라 그랑드 일루젼’ 공연은 ‘전 세계의 마술이 부산에 온다’는 문구와 같이 전 세계에서 활동하는 세계 최정상급의 마술사, 비주얼 아티스트, 쇼맨 등이 모두 모이는 일명 ‘마술계의 어벤져스’를 볼 수 있을 것으로 기회를 모으고 있다. 강열우 부산국제매직페스티벌 조직위 집행위원장은 이번 행사에 대해 “섭외비용, 규모, 내용 등을 따졌을 때 한국에서 다시는 보기 힘든 공연으로 가족들이 함께 볼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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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전문보기]

http://www.sedaily.com/NewsView/1S0YJLB9V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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