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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이 직접 꾸민 글로벌 영화축제(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활짝’ 2018-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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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청소년이 직접 꾸민 글로벌 영화축제(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 ‘활짝’

 

“극장에 수많은 영화를 상영하지만, 영화 관객으로서 청소년이 볼 만한 좋은 영화는 드뭅니다. 영화제라는 틀을 넘어 세계 어린이와 청소년의 다양한 이야기를 스크린으로 만나는 교육의 장입니다.” 13회를 맞는 부산국제어린이청소년영화제(Busan International Kids & Youth Film Festival·BIKY) 김상화 집행위원장의 설명이다. 다음 달 11일부터 17일까지 7일 동안 영화의전당과 부산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열리는 BIKY는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수준 높은 영화를 모았다. 55개국 175편을 상영한다.

 

올해 BIKY는 섹션 구성에서 변화가 보인다. 주최 측은 영화제를 찾는 관객이 나이와 취향에 맞는 영화를 택할 수 있도록 큰 주제에 따라 9개 섹션으로 세분했다. 공동체 안에서 일어나는 갈등과 화합을 다룬 영화를 소개하는 ‘너와 더불어’, 진정한 나를 찾아 여행을 떠나는 작품을 소개하는 ‘나를 찾아서’, 차별 아닌 차이, 다름을 껴안는 관용을 꿈꾸는 영화를 모은 ‘다름 안에서’, 신나는 모험과 설레는 미래의 상상이 가득한 영화 ‘경계를 넘어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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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1600&key=20180621.22023009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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