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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허스토리, 특별했던 무대인사 “애국하는 마음이 없으면 국민이 아닙니다”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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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허스토리, 특별했던 무대인사 “애국하는 마음이 없으면 국민이 아닙니다”

 

15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에서 영화 ‘허스토리’의 프리미어 시사회를 개최했다. 시사회에는 민규동 감독과 주연배우인 김희애 김해숙이 참석했다. 민규동 감독은 “부산영화다. 부산 여성들이 일본정부와 맞서 싸웠던 이야기다. 그래서 부산 시민들과의 첫 만남이 무섭고 설렜다”고 말했다.

 

이날 영화의 바탕이 된 관부재판의 원고단을 이끌었던 실제 인물인 ㈔정신대문제대책부산협의회의 김문숙 이사장이 관객석에서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김 이사장은 “위안부 문제는 과거 일본에 36년간 식민지였던 아픈 역사에 가장 아픈 역사가 위안부 문제입니다. 그 문제를 오늘날까지 일본에 사과를 못 받았습니다”라며 “여러분이 아무리 훌륭해도 나라가 없으면 그것은 거지나 마찬가지입니다. 애국하는 마음이 없으면 그것은 국민이 아닙니다. 여러분이 애국하는 국민이 돼 주시기를 간절히 바랍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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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616.990990077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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