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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공연 한자리서 즐기는 유희의 광장 활짝 2018-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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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공연 한자리서 즐기는 유희의 광장 활짝

 

국내외 다채로운 연극과 공연을 한자리에서 즐기는 부산국제연극제(BIPAF)가 부산 광안리 해변과 해운대 공연장 곳곳에서 펼쳐진다.

 

부산시와 (사)부산국제연극제조직위원회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열흘 동안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 신세계 센텀시티 문화홀, KNN 시어터, 부산예술회관, 광안리 해변 일대에서 ‘2018 제15회 부산국제연극제’를 개최한다.

 

행사는 ‘유희, 해양, 축제’라는 주제에 ‘물의 도시 부산에서 즐기는 봄의 축제’라는 슬로건으로 열린다. 해마다 테마를 바꿔왔으나, 지난해부터 큰 틀에서의 운영 방향을 ‘해양 도시의 축제’로 새롭게 도입한 데 따른 것이다. 조직위는 참가자들이 마음껏 즐기는 ‘광장의 축제’로 꾸린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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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0500&key=20180516.22023006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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